군산조선소 재가동 시기 올해 안 결정 전망

모형숙 | 2019.03.14 09:37 | 조회 30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의
재가동 시기가 이르면 올해 안에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송하진 지사가 이달 초
권오갑 현대중공업 부회장을 만나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조속한 재가동을 요청했습니다.
권 부회장은 대우조선 인수합병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최근 조선업 경기가 빠르게 회복하고 있어
군산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올 상반기 물량 배정 여부 등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면
하반기에는 군산조선소 재가동 시기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군산조선소 재가동 시기 올해 안 결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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