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광주형 일자리모델 군산과 협의 착수

모형숙 | 2019.02.10 19:03 | 조회 29

청와대가 광주형 일자리 모델 확산을 위해
군산과 구체적인 협의에 착수했습니다.


11일 군산시에 따르면
최근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 수석을 만나
광주형 일자리 모델 도입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군산은 자동차부품 산업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부지를 인수하는 방안을
집중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앞으로 ‘광주형’ 대신
‘상생형 지역 일자리’라는
용어를 쓰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달 중 상생형 지역 일자리의
법제화와 지원 대책 발표를 준비하는 한편,
군산에 대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광주형 일자리모델 군산과 협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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