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도교육감 항소 취하…벌금 70만 원 확정

최정호 | 2019.02.09 12:46 | 조회 28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된 김승환 도교육감이
항소를 취하했습니다.


전주지법에 따르면
김승환 도교육감은 변호사를 통해
항소 취하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1심의 벌금 70만 원이
확정됐습니다.
김 도교육감은
지난해 6월 4일에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검찰은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승환 도교육감 항소 취하…벌금 70만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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