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미래당 통합 논의…김관영 반대

최정호 | 2019.01.31 16:00 | 조회 50

총선을 1년여 앞둔 가운데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의 통합설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장병완 원내대표가
바른미래당 김동철, 박주선 의원을 만나
당 통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호남을 기반으로 한 양당이
총선을 앞두고 통합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대해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양당 통합이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지 의문이라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화당-미래당 통합 논의…김관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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