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조합장 선거 물밑 경쟁…15개 조합 50여명 (R)

경성원 | 2019.01.11 18:41 | 조회 91

오는 3월 13일 치러지는
제 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입지자들의 물밑경쟁이 치열합니다.


익산에서는 15개 조합에
50여명이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경 성 원 기자입니다.

◀VCR▶

농축협과 산림조합장 등을
선출하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익산에서는
13개의 농협과 축협, 산림조합이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CG IN▶

가장 눈에 띠는 곳은
익산 농협,

김병옥 현 조합장의 3선 도전은
확실시 되며,
이영덕 전 조합장이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왕궁농협은
3파전 양상으로 치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배정욱 현 조합장에 맞서
김조홍 전 익산농협 상임이사와
박형선 전 왕궁농협 대리가
도전장을 냈습니다.


금마농협도 후보자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백낙진 현 조합장과 임형순 전 조합장,
이기형 전 조합장이 맞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황등농협은
최사식 현조합장에 한현묵, 조기선씨가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낭산농협은
조성언 조합장에 박종환, 김학림, 김재일씨가
도전장을 내밀 태세입니다.


망성농협은 4파전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이동호 조합장과 이민재, 김원겸, 조두호씨가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북익산농협은
장복식 조합장과 손영석씨가 예상되며,
삼기농협은 박기배 조합장에
황규선, 정영춘 씨가 도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익산농협은
임철석 현 조합장과 최민호, 김혁중, 이석천, 이종덕,
김호순씨가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성당농협은
윤남용 현 조합장과 문창권, 허정천, 김연준씨가
경쟁할 것으로 보이고
여산농협은 박성배 조합장에
정우창, 문형옥, 송화철 씨가 도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 조합장이 유일하게
불출마하는 오산농협은 채병덕, 한동웅씨가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익산원예농협은
김봉학 현 조합장과 문봉학, 황종하씨가 3파전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익산군산축협은 서충근 현 조합장에
이웅렬, 이근수, 심재집, 신동현씨가 도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산림조합은
김관기 현 조합장과 이길영, 추상수, 김수성,
정창영, 오은석씨가 도전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CG OUT▶


자천타천으로
후보로 거론되는 입지자 15개 조합에 54명,

벌써부터 치열한 물밑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선관위는
금품 수수 행위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을 1억에서 3억원으로 올렸습니다.


◀INT : 이 주 상 익산시선관위 지도계장▶

"위반행위가 발생했을경우에는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고
특히 이번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서는 금품수수없는 선거를
만들도록 하기 위해서 기부행위와 관련해서 예외없이
조사,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취재 : 문 진 우▶

후보자 등록은
다음달 26일부터 이틀간 입니다.


이들은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벌인 뒤,
3월 13일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습니다.


KCN NEWS 경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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