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 21일 개강

모형숙 | 2019.01.11 09:51 | 조회 19

군산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이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정규과정을 시작합니다.


군산시는 특수교사를 채용해
인력을 충원하고
통학버스 운행으로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정규과정은 3년 과정으로
11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직업능력과 문화생활을 위한
특별반은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시는 그동안 토론회 등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교육적 요구와
어려움을 수렴해
이번 정규과정에 반영했습니다.


군산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 21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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