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원, 익산서 판소리 8시간 완창 도전

이명아 | 2018.12.06 11:08 | 조회 21

전북대에 재학 중인 황혜원 씨가
익산서 판소리 춘향가 완창에 도전합니다.

 

익산국악원에 따르면
오는 8일, 무형문화재 통합전수관에서
8시간에 걸쳐 완창 발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발표회는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원인
고승조 씨가 사회를
인동초 국악대제전 명인부에서
종합우승을 수상한 송세엽 명인 등이
고수로 참여합니다.

 

황혜원, 익산서 판소리 8시간 완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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