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 최규호 전 교육감 비리 진상규명 촉구

모형숙 | 2018.11.08 09:09 | 조회 15

도내 교육계가
최규호 전 교육감 긴급 체포와 관련해
온갖 의혹을 밝히고 관련자들 모두
처벌할 것을 검찰에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검찰은 최 전 교육감의 수사를 통해
비리로 얼룩진 교육 농단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역대 교육감 사진이 걸린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최 전 교육감 사진을 떼고
비리 의혹에 관여한 교육 공무원을
모두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도 성명을 통해
관련자 9명 가운데 5명이
사법 처리되는 선에서 사건이 마무리 됐다며
이제라도 관련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교육계, 최규호 전 교육감 비리 진상규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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