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기상 악화 땐 실외활동 제한

모형숙 | 2018.11.08 09:14 | 조회 14

폭염 특보나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방과후학교 실외활동이 제한됩니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방과후학교 개정안을 마련하고
기상 악화 때는 실외활동을
자제하도록 했습니다.
또 지엠 군산공장 실직자 자녀 등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없을 경우
담임 추천서로 대신하도록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개정되는
방과후학교 운영계획을 학교에 배부하고
이달 말까지 설명회를 열 계획입니다.


방과후학교, 기상 악화 땐 실외활동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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