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상의, KTX 호남선 최단노선 신설 촉구

모형숙 | 2018.11.08 11:54 | 조회 20

KTX 호남선 최단노선 신설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익산상의 등 호남권 9개 상공회의소는
7일 공동성명을 내고
천안에서 세종을 거쳐 공주로 이어지는
KTX 호남선 최단노선을 신설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KTX 운행횟수 증가로
경부선과 호남선 분기구간인
평택∼오송 선로가 포화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2005년 결정된
오송역 구간 18.97km 구간을 우회하면서
요금도 3000원 더 내고 있다며
바로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호남권 상의, KTX 호남선 최단노선 신설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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