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새만금공항·미래상용차사업 예타 면제 신청

모형숙 | 2018.11.08 09:05 | 조회 18

전북도가 정부의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으로
새만금국제공항과
상용차산업 미래생태계 구축을
우선 순위로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이전에
개항하려면 예타 면제가 필수인
새만금공항 건설을 최우선으로 포함했습니다.
미래상용차산업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기 어렵고 군산 경제 회복을 위해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는 오는 12일까지
지역별로 2개 사업을 신청 받아
사업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전북도, 새만금공항·미래상용차사업 예타 면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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