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기업유치 훈풍…특별법 개정안 통과 안개 속

모형숙 | 2018.10.12 10:16 | 조회 38

새만금에 부는 기업유치 훈풍이
지속되면서 새만금 특별법 개정안 통과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12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최근 새만금 내부 매립과
기반시설 공사가 속도를 내면서 새만금 산단에
입주 의향을 밝힌 기업은 80곳이 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새만금 특별법을
국회 상임위에 상정도 못하고
계류 중에 있어
개발청은 개정안 통과를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개정안에는 국내 기업도
땅값의 5%인 임대료를 외국 기업처럼
1%로 낮추고 행정 절차와 사업 기간을
줄이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새만금 기업유치 훈풍…특별법 개정안 통과 안개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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