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새만금 신항만 국가재정사업 전환 촉구

모형숙 | 2018.10.12 10:11 | 조회 43

새만금 신항만의 부두 규모를 늘리고

국가재정사업으로 추진하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정운천, 김종회 의원은
11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새만금 부두시설은 현재 화물의 경우 
2~3만 톤 규모로, 크루즈 부두는
8만 톤으로 설계됐다며
5만~10만 톤과 8만 톤급 이상으로
각각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새만금 신항만을 동북아의 물류와
첨단산업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투자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이 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재정전환을 통해 정해진 기간에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치권, 새만금 신항만 국가재정사업 전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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