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시민이 주인공"…즐거움‧발전·화합 의지 담아(R)

최정호 | 2018.10.12 17:38 | 조회 64

전국체전은 전북지역 14개 시군에 걸쳐
각종 경기와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화창한 가을 날씨와 함께
지역시민들이 즐기는 스포츠축제로서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정호 기자입니다.

 

◀VCR▶
여자 대학부 축구경기가 치러지는
군산 월명 주경기장 축구장.

 

선수들의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
북까지 동원됐습니다.

 

◀자막 : 관중석 들썩…스포츠 즐거움 만끽▶
고등부 야구경기 관람석은
선수들의 동작 하나하나에 들썩입니다.

 

시민들은 전국체전을 통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INT : 홍 준 식 군산시 나운동▶
"저도 사회인 야구를 하고 있는데요.
 사회인 야구를 하면서 이렇게 전국체육대회가
 군산에서 하면서 야구를 보고 있으니까(좋아요)"

 

◀자막 : 문화행사 풍성…서로 어울려 화합▶
특히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선수단과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한데 어우러진 화합의 현장이
되고 있습니다.
◀INT : 김 종 균 익산시 모현동▶
"익산에 좋은 먹거리와 놀거리, 그 다음에
 유네스코 미륵사지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좋습니다. 많이 좀 찾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자막 : 발전염원‧선수선전 등 기원▶
전북에서 펼쳐지는 만큼
시민들은 지역발전과 선수들의 선전을
염원하고 있습니다.
◀INT : 김 한 음 고교생▶
"저희 지역에서 전국체전이라는 큰 행사를
 하게 되서 너무 자부심을 저도 가지고 있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전국체전 화이팅!"

 

◀INT : 윤 혜 숙 어린이집 교사▶
"마지막까지 전국체전 화이팅하시고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전국체전 화이팅~"

 

◀영상취재 : 김재영,최인숙▶
잔국 아마추어 스포츠와
생활체육의 향연.

 

◀S/U : 최 정 호 취재기자▶
올 가을 최대 스포츠 행사인 전국체전은
그 열기가 계속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KCN NEWS 최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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