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산 공공비축미 4만7여 톤 매입

모형숙 | 2018.10.11 10:14 | 조회 46

전북도가 공공비축미
4만7천여 톤을 매입합니다.


전북도는 2018년산 공공비축미
4만7천4백여 톤을 이달부터 12월까지
미곡종합처리장 등을 통해
사들인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천5백여 톤 늘었고 이 가운데
익산의 매입량은 11.4%입니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벼 2천백 톤을 매입해
지역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군수용으로 우선 공급합니다.
매입가격은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에 확정되며 대금은
연말까지 지급될 예정입니다.


전북도, 올해산 공공비축미 4만7여 톤 매입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