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새만금공항 예타 면제 발언 논란

모형숙 | 2018.10.06 12:54 | 조회 48

이낙연 국무총리가

새만금공항 조기 완공을 위한

예비타당성 면제가 어렵다는 취지로

말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5일 논평을 내고 정부와 민주당의
전북 외면을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며
이 총리의 발언은 공항을 조속하게
건설하지 않고 또 다른 방법을
찾기 위한 꼼수라고 비난했습니다.
전북도 최정호 정무부지사도 이날
기자브리핑을 갖고 새만금 국제공항은
이미 예타를 면제 받은 사업으로
이는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며
명백하고 명확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전날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2023년까지 국제공항을 건설하는 것은
날림공사가 될 수 있다며 예타 면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낙연 총리, 새만금공항 예타 면제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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