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장애인 생산품 직거래장터 열려

이명아 | 2018.09.14 17:01 | 조회 32

추석 명절을 맞아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가 열렸습니다.


익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장터는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품목을 비롯해
사회적·마을기업 등이 공동 참여했습니다.
직업재활시설에서 직접 생산한
떡과 육포, 전통장류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습니다.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을 비롯해
저소득층에게 환원됩니다.
(28초, 촬영분)


익산 장애인 생산품 직거래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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