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상공인 4대 사회보험료 지원 검토

최정호 | 2018.09.14 14:51 | 조회 33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사회보험료 지원 방안이 검토됩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할
4대 사회보험료는
연간 3백억 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를 지원하게 되면
영세업자에게는 경영부담 완화를,
근로자에게는 고용 안전망 강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상공인 특례보증 방안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도내 소상공인 4대 사회보험료 지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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