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화학물질 성분조사 요구…"악취해결 될 때까지 시장 면담"

이명아 | 2018.09.14 11:17 | 조회 38

익산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나서기로 했습니다.


익산악취해결을 위한 시민모임은
오는 17일, 정헌율 시장과  면담을 갖고
공단에서 배출되는
100톤 가까운 화학물질의 성분조사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매주 시장 면담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 같은 요구에도 해결 의지가 없거나
개선되지 않는다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직접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추진한 서명 운동에는
약 천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공단 화학물질 성분조사 요구…"악취해결 될 때까지 시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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