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40대 군산 병원 응급실서 폭행…경찰 입건

최정호 | 2018.08.10 17:59 | 조회 66

병원 응급실에서
또 다시 폭행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지역 병원의 응급실에서
원무과 직원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린
40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복통을 호소하는 아내와 함께
병원을 찾았으며,
보호자 확인서를 적어달라는 말에 격분해
언성을 높였습니다.
또 병원 직원과 얘기를 하던 중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A씨가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술 취한 40대 군산 병원 응급실서 폭행…경찰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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