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새만금특별법 개정안 정기국회 처리 집중

최정호 | 2018.08.10 10:37 | 조회 29

전라북도가 정치권과 함께
새만금특별법 개정안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현재 국회에 제출된 새만금 특별법 개정안2건을

병합처리하는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김관영 원내대표의 개정안은
새만금 산단을 국가산단으로 전환해
국내 기업 임대료를
외국기업과 같이 1%로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안호영 의원이 준비하는 개정안은
개발계획과 실시계획을 통합하는 등
행정절차 간소화를 담고 있습니다.

 

 

전북도, 새만금특별법 개정안 정기국회 처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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