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비브리오패혈증‧식중독 감염 ‘주의보’

모형숙 | 2018.08.10 09:23 | 조회 20

연일 35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10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폭염 속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비브리오패혈증이나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등이 증식할 수 있어
감염병 발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간과 당뇨병 질환자는
해산물 섭취에 주의하고
물은 충분히 끓여 마시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한편 필리핀 등을 여행한 후 발생한
세균성이질과 장티푸스는
지난해보다 270% 증가했습니다.


폭염으로 비브리오패혈증‧식중독 감염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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