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앞바다 고수온 경보…어민 피해 우려

모형숙 | 2018.08.10 09:17 | 조회 12

기록적인 폭염에
바닷물 온도까지 치솟으면서
어민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따르면
도내 앞바다는 지난 3일부터
28도를 웃돌면서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고
현재는 고수온 경보로 대체했습니다.
경보는 수온이 28도 이상인 상태가
3일 이상 또는 계속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바닷물 온도가 28도 이상 오르게 되면
물고기 등 수산물이 폐사할 위험이
크게 높아져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절실합니다.


도내 앞바다 고수온 경보…어민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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