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80대 할머니 온열질환 사망…사망자 5명으로 늘어

최정호 | 2018.08.10 16:08 | 조회 37

도내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정읍지역 밭에서
80대인 이 모 할머니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졌을 당시에
의식이 없었고,
체온은 41도였습니다.
이로써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5명이 됐습니다.


올 여름 도내에서 발생한  질환자는

모두 백71명으로 이 가운데 익산은 44명, 군산은 17명이었습니다.


정읍서 80대 할머니 온열질환 사망…사망자 5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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