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수상 태양광 부지, 국제협력‧산업연구용지 유력

모형숙 | 2018.07.12 09:24 | 조회 15

새만금 수상 태양광 사업 부지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12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수상 태양광 부지로 군산공항과
가까운 국제협력용지와
산업연구용지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비행기 이착륙에 따른 소음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개발 여력이
떨어진다는 점이 고려됐습니다.
계획이 확정되면 사업자 공모와
환경영양평가 등을 거쳐
2022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수상 태양광은 27제곱킬로미터 부지에
4조 원을 투입해 시간당 최대발전량
2.1기가와트 규모로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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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 태양광 부지, 국제협력‧산업연구용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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