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초등교사 임용 차질 우려…대기자만 120명

최정호 | 2018.07.11 11:36 | 조회 28

도내 초등학교 교사 임용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 임용고사를 통과한 합격자는
지난해까지 120명까지 늘었고,
현재 일선 학교로
발령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올해 말에 백 명 이상의 초등 교사를
새로 뽑아야 할 처지입니다.
도교육청은
정부가 효율적인 교원 수급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도내 초등교사 임용 차질 우려…대기자만 1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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