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단체장 후보, 선거결과 관계없이 14일 직무복귀

모형숙 | 2018.06.13 09:40 | 조회 79

현직 단체장 후보는 선거결과와
관계없이 14일 직무에 복귀합니다.


단체장 직을 유지한 채
선거에 입후보하면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직무를 보다가 14일 0시부터는
현직 단체장이 자리에 복귀합니다.
도내에서는 송하진 도지사 후보와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 등
10명의 현직 단체장과
김승환 교육감이 직무정지를 하고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한편 민선 6기 단체장 임기는
6월 30일까지입니다.

(38초)


현직 단체장 후보, 선거결과 관계없이 14일 직무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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