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관광체류인구 확대 사계절형 전환해야

모형숙 | 2018.06.12 09:10 | 조회 57

전북을 찾는 관광객들의
체류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사계절 관광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연구원은 12일
관광객이 집중하는 5월과 10월을
사계절 관광으로
확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로운 유형의 축제와
국제이벤트를 개최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도내 관광객의
평균 체류일수는 1.65일로
당일 여행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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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관광체류인구 확대 사계절형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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