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현안사업 추경 예산 반영 촉구

이명아 | 2018.05.16 16:53 | 조회 63

전북도가 국회를 방문해
현안사업의 추경 예산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16일 송하진 도지사는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조선소 가동 중단으로 일감이 없는
군산지역 조선협력업체들을 위해
외주제작 납품에 따른 해상운임 지원 예산과
새만금 산단 임대용지 확보를 위한
예산 449억 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 밖에도 자동차 부품기업 위기극복 지원 267억 원,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116억 원 등도 요청했습니다. (30초)


전북도, 현안사업 추경 예산 반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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