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자동차 업계 근로자와 가족 심리치료 지원

최정호 | 2018.04.15 22:29 | 조회 69

군산 자동차 업계 근로자와 가족을 위해
심리치료 지원이 이뤄집니다.


오늘(16일) 군산시 보건소는 브리핑을 갖고
지엠 군산공장 폐쇄 발표 이후
실직한 근로자와 가족들의
우울감을 관리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억 6천 백만 원을 들여
대상자 만 8천여 명에 대한
심리치료를 지원합니다.
군산시 보건소는
효율적인 지원업무를 위해
심리지원 위기상담 대응 전담팀을
운영합니다.
(군산시 제공)



군산 자동차 업계 근로자와 가족 심리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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