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44년 새 연평균 기온 0.67도 상승

모형숙 | 2018.04.15 16:56 | 조회 16

지구 온난화로 지난 44년 동안
도내 연평균 기온이 0.67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6일 통계청에 따르면
1973년과 지난해의
연평균 기온을 비교한 결과,
전북의 경우 0.67도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제주의 연평균 기온은
1.1도가 올라 가장 높게
오른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통계청은 연평균 기온이 계속 오르면
앞으로 40년 후에는
사과와 복숭아, 인삼 등을 재배하기가
어렵게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38초)


도내 44년 새 연평균 기온 0.67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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