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고 느끼는 익산 지역 역사‧문화…청소년 역사탐방(R)

채지민 | 2018.04.14 17:53 | 조회 177

 

주말을 맞아 익산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람문학관에 들러
이병기 선생의 시조를 함께 읽어보기도 하고
미륵사지에서는 백제 시대의 유물과
유적에 대해 설명을 듣기도 했습니다.

 

◀VCR▶

◀SYNC:김주석 학예사▶


“저 별은 뉘 별이며 내 별 또한 어느 게요,
잠자코 홀로 서서 별을 헤어 보노라”

 

가람 이병기 선생의
시 ‘별’을 함께 따라 읽는 아이들.
 
◀자막:가람문학관에서 시조와 가사 등 직접 보고 듣고▶

 

또 선생이 작사한
전국의 교가들도 노래로 들어봅니다.

 

이병기 선생이 쓴 일기장과
시집들도 다양하게 둘러봅니다.

 

◀자막:백제의 유물과 유적도 둘러봐▶

 

미륵사지 전시관에서는
백제시대의 유물과 유적들을 둘러보며
해설사의 옛날이야기도 듣습니다.

 

◀INT:신형섭 원광보건대 호텔관광과▶
“현장을 통하여 내 고장 역사 문화를 탐방하고 체험함으로써
역사 문화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또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영상취재:강영찬▶

 

책상에서 배우는 지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내 고장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KCN NEWS 채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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