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전북경제 어려움 새만금사업으로 극복

모형숙 | 2018.03.13 15:02 | 조회 81

문재인 대통령이
새만금개발사업의 속도를 높여
전북 경제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1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군산지엠 폐쇄 등으로 전북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새만금개발공사 설립 이전이라도
새만금 매립과 개발을 위한 계획을
미리 시행해 속도감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지역민들이
빠른 시간에 안정을 되찾고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40초)


문 대통령, 전북경제 어려움 새만금사업으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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