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엠 회생 방안 미래형 자동차회사 설립 제안

모형숙 | 2018.03.13 07:15 | 조회 41

한국지엠 군산공장을 살릴 대안으로
산업은행이 주도해 미래형 자동차회사를
만들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자동차 산업 전문가인
김재록 인베스투스 클러벌 회장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군산공장 폐쇄
특별대책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군산공장을 살리려면
우선 한국지엠에서 분리시켜
새 법인을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한국지엠의 지분을 보유한
산업은행이 민간투자까지 유치해
3조 원을 투자하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단 군산공장을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자동차산업을 선도할
생산기지로 육성한다고 주장했습니다.

(40초)


군산지엠 회생 방안 미래형 자동차회사 설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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