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엠 군산공장 정상화만이 해법"

최정호 | 2018.03.13 11:18 | 조회 78

전라북도가
한국지엠 군산공장 사태의 유일한 해법은
정상화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한국지엠 군산공장 정상화만을
유일한 전제조건으로 내걸고
정부와 지엠을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생산 거점 등이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이 같은 사업은 최소 수년이 소요된다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군산공장 정상가동이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전북도 "지엠 군산공장 정상화만이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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