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웅포골프장 회생계획안 부결

이명아 | 2018.03.13 11:18 | 조회 64

익산 웅포골프장 회생계획안이 부결됐습니다.


웅포골프장 회원들에 따르면
회원제 리버코스에 대한 회생계획안이
법원에서 진행된 관계인집회에서
3분의 2 동의를 얻지 못해 폐지됐습니다.
골프장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베어포트리조트는 1천 700억 원에 달하는
회원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경영진의 주식을 100% 소각하고
돌려받지 못하는 회원권은
현금 일부와 주식으로 전환하겠다는
회생안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회생계획안이 부결되면서 회원제는 웅포관광개발이
대중제는 베어포트 리조트가 운영하는 체제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30초)


익산 웅포골프장 회생계획안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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