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원산지위반 258곳 적발…거짓표시 91.9%

모형숙 | 2018.01.13 14:10 | 조회 34

지난해 도내에서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업체 258곳이 적발됐습니다.


13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원산지 표시 대상 업체를 단속해
258곳의 위반업소를 적발했고
이 가운데 거짓표시가 237곳에 달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이 16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가공업체 27건,
소형 할인매장 12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원은 수입산을 국산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한 237곳을 고발 조치했으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21곳에
대해서는 70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42초)


도내 원산지위반 258곳 적발…거짓표시 91.9%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