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제조업 피보험자 전국 최고 감소

최정호 | 2018.01.12 10:18 | 조회 10

도내 제조업이 경기 한파에 직격탄을 맞으면서
고용보험 피보험자 감소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난달 고용행정 통계를 보면
도내 제조업 피보험자수는
8백명에 그쳤습니다.
이는 한달 전보다
무려 71%가 줄어든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감소율입니다.
고용노동부는 도내 제조업의 경우
지난해 가동 중단된 군산조선소 영향으로
일자리가 심각하게 위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제조업 피보험자 전국 최고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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