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도의원, “초등돌봄교사 정규직 전환해야”

이명아 | 2018.01.12 10:32 | 조회 19

도내 초등돌봄교사를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대중 도의원은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돌봄전담교사는 하루 평균 3-4시간 근무하고
일주일에 최소 3일 이상 출근하는
상시업무에 해당하므로 정부 원칙에 맞게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도교육청이 정규직 전환 불가라는 방침을
미리 세워놓고 심의위원회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돌봄전담교사의 무기계약 전환을 통해
고용안정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촉구했습니다. (30초)


김대중 도의원, “초등돌봄교사 정규직 전환해야”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