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당, 권리당원 모집 후유증…당비 미납 속출

최정호 | 2018.01.12 10:44 | 조회 48

민주당 전북도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권리당원을 집중 모집하면서
후유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당시 모집된 권리당원의 30% 정도가
당비를 내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전북도당은
당비 납부를 독려한 다음,
그래도 내지 않으면
권리당원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방선거 입지자들이
무리하게 당원 모집에 나서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민주당 도당, 권리당원 모집 후유증…당비 미납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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