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한파로 도내 대부분 지역 우편물 배달 지연

이명아 | 2018.01.12 12:05 | 조회 29

전국적인 폭설과 한파로
군산 등 도내 일부 지역의 우편물 배달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배달 지연 지역은 전주와 군산, 임실 등
모두 37곳입니다.
우정본부는 배달이 어려운 지역을 우선적으로
우편차량을 이용해
특급과 시한성 우편물을 위주로 배달하고
일반 우편물은 도로상황에 따라
배달할 계획입니다.
배달이 지연되는 우편물은 문자메시지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30초)


폭설·한파로 도내 대부분 지역 우편물 배달 지연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