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민주당 권리당원 30% 당비 미납

모형숙 | 2018.01.10 09:46 | 조회 67

도내 민주당 권리당원 10명 가운데 3명이
당비를 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일 전북도당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모집한 권리당원의
30% 가량이 당부를 납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당비 납부가 저조한 이유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리한 당원 모집과
후보별 안내미흡 등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분석됩니다.
전북도당은 신규 권리당원에 대해서는 
연체 당비를 내도록 권유했으며
그래도 내지 않은 권리당원은
제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0초)


도내 민주당 권리당원 30% 당비 미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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