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불법 도박장 운영자들,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잠적

최정호 | 2021.04.08 15:06 | 조회 32

지난 2019년 5월부터 남원지역 야산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다 붙잡힌 일당이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잠적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조사받던
57살 A씨 등 2명이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잠적하면서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A씨 등 6명이
불법 도박장 운영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지난 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었습니다.

 

불법 도박장 운영자들,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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