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방과 후 학습 매개 코로나19 확산…이틀새 36명 확진

최정호 | 2021.04.08 12:58 | 조회 29

도내에서 방과 후 학습을 매개로 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틀동안
전주와 진안지역 초등학교 3곳에서
학생과 교사, 가족 등 36명이
코로나19에 연쇄감염됐습니다.
또 밀접접촉자 226명이
자가격리된 상태여서
확진자 추가 발생이 우려됩니다.
한편 오늘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는
천 623명이 됐으며,
감염재생산지수는 1.0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도내 방과 후 학습 매개 코로나19 확산…이틀새 3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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