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이 왔어요"…성큼 다가온 봄 내음(R)

최정호 | 2019.03.16 17:33 | 조회 83

이제 꽃샘추위가 물러나면서
어김없이 봄 내음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수선화와 매화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유혹하고 있습니다.
최정호 기자입니다.


◀VCR▶
봄 소식을 갖고
수선화가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화려하면서도 고운 자태를
자랑합니다.


온갖 꽃이 미처 피기도 전에
맨 먼저 얼굴을 내미는 매화꽃.


봄 전령의 대명사입니다.


맑은 향기를 뿜어내는 매화꽃은
봄을 그리워한 사람들은 유혹합니다.


어느덧 꽃샘추위가 물러나면서
봄의 전령이 찾아왔습니다.


각종 과실수와 조경수가 등장하면서
이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INT : 권 용 현 군산시민▶
"아무래도 지금 매회꽃이 피기 시작했더라고요.
 그 부분이 저는 제일 보기 좋은 것 같고…"


◀자막 : 나무시장에는 방문객 몰려▶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열린 나무시장.


봄 기운을 느끼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입니다.


◀자막 : 다양한 분재에 방문객들 매료▶
특히 다양한 모양을 갖춘 분재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가꾼 사람의 정성이 듬뿜 담긴 분재는
구매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INT : 고 창 인 군산산림조합 감사▶
"분재는 가꾼 사람의 정성이기 때문에 선호도가 다 틀립니다.
 그래서 구입하고자 하는 분이 자기 마음에 맞는다면 다소
 많은 돈을 지불하고도 구매를 해 가십니다."


◀영상취재 : 김 재 영▶
이제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봄.


화려한 꽃과 향기가
유혹하고 있습니다.


KCN NEWS 최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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