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결핵환자 1,017명 발생

최정호 | 2019.03.16 15:51 | 조회 23

도내에서 결핵 환자가
연간 천 명 정도나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에
천 25명의 결핵 환자가 발생했고,
지난해에도 천 17명의 환자가 확인됐습니다.
결핵은 결핵환자의 기침과 재채기 등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는 질환으로
평소 충분한 영양섭취와 건강관리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해 도내 결핵환자 1,017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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