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2월 취업자 2만 천 명 늘어…건설업 강세

최정호 | 2019.03.16 16:14 | 조회 38

지난달 도내 취업자가
건설업을 중심으로 2만 명이 넘게 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전북지역 고용동향을 보면
취업자는 90만 2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만 천 명,
2.4% 늘었습니다.
건설업 취업자가 2만 6천 명,
농림어업에서 2만 6천 명 늘었지만,
도소매와 숙박, 음식점업에서 2만 3천 명,
제조업은 만 명,
전기, 운수, 통신, 금융업은 4천 명 줄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용근로자는 만 5천 명 늘었지만,
임시 근로자는 8천 명 줄었습니다.
반면 도내 실업자는 3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천 명,
12.6% 감소했습니다.



도내 2월 취업자 2만 천 명 늘어…건설업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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