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뇌물에 성매매…전 완주인재육성재단 간부 집유

최정호 | 2019.02.12 18:21 | 조회 29

뇌물에 해외 성매매까지 한
전 완주인재육성재단 간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은
지난 2015년 업체로부터
인재육성프로그램 업체로
선정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천 5백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완주인재육성재단 국장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3천 5백만 원,
추징금 천 5백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또,
업체로부터 대금을 대납받아
필리핀에서 성매매한 혐의도 있습니다.

 

뇌물에 성매매…전 완주인재육성재단 간부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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