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공시지가 4.45% 상승…군산은 전국 최대 하락

모형숙 | 2019.02.12 17:55 | 조회 22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가
작년보다 소폭 상승한 가운데
군산은 전국 최고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4.45% 올랐지만
전국 평균 상승률 9.42%보다
크게 밑돌았습니다.
대기업의 폐쇄로 직격탄을 맞은
군산은 1.13% 떨어져 전국적으로
가장 큰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전국적으로 공시지가가
하락한 곳은 군산과 울산 동구 등
2곳밖에 없습니다.


도내 공시지가 4.45% 상승…군산은 전국 최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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