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남북 교류협력사업 본격 추진

모형숙 | 2019.01.12 15:56 | 조회 43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북 교류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전북의
남북경협 사업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12일 전북도에 따르면
남북 태권도 교류 정례화와
북한 산림 복원 사업 지원,
자원순환형 낙농단지 조성 등
6개 사업을 남북교류
우선 추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도는 남북교류 재개 여건이 조성되면
이들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공모 등을 통해 대북지원 사업자 지정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에 본사를 둔
개성공단 철수기업 7곳의
재입주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전북도, 남북 교류협력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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